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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삶, 협약의료기관과 함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2.05
  • 조회수 : 7107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삶, 협약의료기관과 함께!

- 시, 30일 올해 협약 맺은 39개 의료기관과 원활한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 위한 간담회 가져

- 2023년도 사업 성과 및 2024년도 추진 방향 공유 등 치매예방관리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 전주시가 치매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들과 머리를 맞댔다.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30일 올해 치매검진기관으로 지정된 39개 의료기관과 치매조기검진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검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또는 가까운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등 39개 협약의료기관에서 연 1회 무료 치매검진을 받을 수 있다.

 

○ 보건소는 또 선별검사 후 치매가 의심될 경우에는 협약의료기관에 진단·감별검사를 의뢰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협약의료기관들과 지난해 추진한 조기검진사업의 추진 결과와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치매예방관리사업 활성화 등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협약의료기관들과 함께 총 1만4486건의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으며, 총 4084명의 시민에게 1억 원의 검진 비용을 지원했다. 또, 검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치매안심마을 등에 찾아 1612명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내용을 신중히 검토해 사업 추진 시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협약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업무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전주시민 모두가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 협약의료기관 등 치매조기검진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 누리집(health.jeonju.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81-6304~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치매안심과 281-6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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