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주시보건소 사람의도시 품격의 전주

홈 > 건강증진 > 비만 > 운동관리 > 운동 묻고 답하기

운동 묻고 답하기

신장질환과 운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606

신장은 체내에서 필요한 물질이 배설되지 않도록 하며 불필요한 물질은 배설함으로서 체액과 노폐물 배설등의 여러가지 물질에 의한 대사를 조절하며 혈액의 순환을 촉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체내에 노폐물이 축적되면 빈혈, 피로감, 구토, 식욕부진, 호흡곤란, 팔다리의 경련과 야간에는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신장질환인 경우 운동을 하려고 할 때는 약의 복용, 식사조절과 치료에 순응하여야 하며 운동부하 검사를 통하여 자신의 운동능력을 아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능력 한계의 범위에서 운동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일반적으로 신장기능의 상태가 크레아티닌 수치가 5 이하의 경우는 운동에 임하여도 되지만 그 이상일 경우는 운동을 삼가 하여야 합니다.과격한 운동의 경우에는 수분과다로 인하여 심장과 폐에 무리한 상태가 되어 오히려 운동이 해가 될 수 있으므로 격렬한 운동보다는 규칙적이고 연속적인 활동으로 걷기나 의자에 앉아서 고정식자전거 타기, 수영 등 큰 근육을 율동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이 좋으며 투석 환자의 경우는 투석을 받지 않는 날로 일주일에 3일 정도가 좋습니다.운동시에는 옆 사람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야 하며 30분 정도의 운동 시간을 설정한 후 휴식을 취하면서 해야 하며 운동 후 1시간이 경과하여 운동으로 인한 피로를 느끼게 되면 운동량이 많은 것으로서 시간을 줄이거나 휴식시간을 증가 시켜야 합니다.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 순환이 향상되어 빈혈을 예방하며, 혈압조절, 불면증 감소, 소화촉진 및 우울증과 불안, 적개심 등이 개선효과 있으므로 운동을 생활화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