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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묻고 답하기

요통과 운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360

요통은 선천성 기형, 바르지 못한 자세, 잘못된 운동기술이나 습관, 한쪽팔을 이용한 구기운동 등으로 인하여 주로 발생합니다. 등의 근육은 요추를 보조하고 보호해 주며, 복부근육은 허리를 앞에서 받쳐주고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요추의 염좌와 긴장도의 증가는 일상생활이나 운동중 허리를 갑자기 굽히거나 젖히는 동작에서 허리부위의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어 나타나며 이러한 근육과 인대의 손상시 근육의 경련과 신경의 손상을 가져오게 됩니다.연령이 고령화되면 이러한 현상이 더욱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근육약화가 주원인이며 요추부 주위의 근육을 강화 시키지 않으면 경미한 동작으로도 요통이 발생하며, 만성적인 요통으로 장기간 고통을 느끼게 된다. 허리의 상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통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등과 복부의 유연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스트레칭 체조와 근육을 강화해주기 위한 윗몸 일으키기, 로만채어 등의 운동으로 등의 운동으로 복부근육의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요통의 예방과 일상 생활시 주의할 것은 차량의 트렁크에서 물건을 꺼낼 때 무릎을 굽혀서 꺼내고, 양말이나 바지를 입을 때에는 의자에 앉아서 하며, 의자에 앉을 경우는 등을 부치고 발을 약간 편 상태가 좋으며, 잠을 잘 때에는 옆으로 눕거나 반드시 누어서 다리에 베개나 담요 등을 고이고 잔다. 또한 책상에서 업무를 할 경우는 양발을 번갈아 한쪽씩 높이 하여 앉고 팔꿈치는 책상 위에 올려놓아야 합니다.보행시는 배를 앞으로 내밀지 말고 자연스럽게 복부에 약간 힘을 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펴서 걸어야 합니다. 가벼운 요통을 앓고 있는 분들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허리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말고 운동과 생활을 조심하면 좋아지므로 지나친 염려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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