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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묻고 답하기

관상동맥질환과 운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446

관상동맥 질환이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와서 운동중에 심장이 부담을 받게 되면 심장근육의 혈액순환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병이다.운동은 체중조절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증과 같은 관상동맥 질환을 예방하는데 대단히 큰 효과가 있다.협심증 환자의 경우 운동의 강도가 높아지면 흉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데 운동검사를 하여 증상이 나타나는 운동강도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그보다 10-20% 정도 낮은 강도에서 운동하여야 하며 초기 약 2-3개월간은 정기적으로 운동의학 클리닉에서 의사 및 간호사, 운동전문가의 감독하에 운동을 해야 한다.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등의 유산소성 운동이 좋으며 역기 등의 중량운동이나 달리기, 줄다리기 등의 무산소성 운동은 위험하므로 금해야 한다.운동의 전후 약 10분 정도는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여 갑작스런 운동으로 인한 심장의 부담을 줄이며, 운동중에 흉통이 나타나거나 호흡곤란, 어지러움, 부정맥 등이 나타날 경우는 즉시 운동을 중지하고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또한 관상동맥질환자의 경우는 정신적으로 불안감이 있거나 식사 후 1시간 내에는 운동을 삼가하며 운동 동작중에 머리가 가슴 아래로 내려가는 동작은 되도록 삼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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