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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묻고 답하기

관절질환과 운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373

운동은 관절의 연골과 관절 주위의 인대나 근육을 강하게 해주고 뼈의 칼슘을 축적해 주기 때문에 연령증가에 따른 관절통, 퇴행성 관절염이나 골다공증 등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운동은 수영이나 고정식 자전거, 노젓기, 걷기 등이 있으며 이러한 운동종목은 관절부위에 충격이 적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걷기의 경우는 부드럽고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하고 발뒤꿈치, 발바닥, 엄지발가락 순서로 해서 자연스럽게 걷는다. 자신의 신장에서 100을 감한 숫자가 자신의 보폭이 되므로 거리를 환산하여 처음에는 25분 정도 걸으며 8개월 정도가 지나면 45분 정도까지 걷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달리기나 뛰기와 같이 충격이 큰 운동이나 테니스, 축구처럼 동작의 갑작스런 변화를 요하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관절을 보호하고 관절의 가동범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유연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스트레칭체조나 근력강화를 위한 운동을 해주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는 눕거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가까운 거리는 직접 걷거나 무리가 가지 않는 집안일은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활동적이 되도록 한다.평상시 통증을 느끼거나 특히 류마치스성 관절염의 급성기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통증을 잘 못 느끼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악화되므로 무리한 운동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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