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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묻고 답하기

운동손상과 치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391

운동손상은 그 발생형태에 따라 돌발적인 사고에 의해서 발생하기도하고 특정 근육이나 관절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사고에 의한 손상은 축구, 농구, 핸드볼 등과 같은 충돌이 잦은 운동이나 등산, 스키, 체조 등과 같은 운동에서 잘 발생하며 골절, 탈골, 염좌, 좌상 등이 잘 생긴다. 지나친 사용에 의한 손상이란 운동강도나 운동량이 체력에 비하여 지나치게 많은 경우 잘 발생하며 이에는 건염, 근염, 관절염, 피로골절 등이 있다.
운동손상의 일반적 증상에는 부종, 통증, 압통, 운동장애, 출혈 등이 있으며 손상이 심하거나 골절, 탈골, 열상 등은 즉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그밖에 가벼운 염좌, 건염, 근염, 좌상 등은 초기에 응급처치를 잘 하여야한다. 일반적으로 운동 손상의 초기에는 부상한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얼음찜질을 해준 후 음을 수건에 쌓아 얼환부에 대거나 탄력 붕대 등으로 가볍게 감아주고 다친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주도 하여야 한다.
록운동손상의 이 4가지 초기치료법을 영어의 첫 글자를 따서 RICE 요법이라 하기도 한다.
이렇게 하여도 24-48시간 내에 활동에 복귀할 수 없게 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찰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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