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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묻고 답하기

운동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397
운동이 자신에게 건강을 유지증진 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학검사에 따른 질병의 정도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40세 미만이면서 과거에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의학검사상 문제가 없는 경우는 운동에 따른 제한이 없으며 자신의 현재체중이 과다한 경우라도 의학적인 질병이 없다면 단순한 비만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을 변경한다면 충격적인 점프 동작을 되도록 삼가하는 운동이 좋으며 지속시간을 길게 한다
면 운동에 따른 다른 제한은 별로 없다. 그러나 과거에 질환을 앓았다거나 체력이 매우 뒤진 경우라면 가벼운 운동을 요하며 과거의 질병이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거나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아주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여야한다. 또한 의학검사 결과나 고령으로 인하여 운동이 오히려 신체에 해가 된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질병치료 후 운동에 임해야 한다.
의학검사를 기초로 자신의 건강을 평가한 후에는 체력검사를 시행하여 부족한 체력요인을 알아 운동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30대 이전의 경우는 근력증진을 중심으로 운동하면서 심폐지구력을 완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40대에서 50대의 경우에는 근지구력을 중심으로 운동하면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60대 이상의 경우에는 관절의 가동 범위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는 유연성을 중심으로 운동하면서 심폐지구력을 증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평생 건강관리에 따른 운동을 통한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심폐지구력 증진운동에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체력증진을 위하여 운동을 실시할 때는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수준의 체력증진 효과를 가져올 수 없으므로 운동을 통해서 최상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 개인의 특수한 요구를 고려하여 실시해야 한다. 이와같이 개인별 특성을 고려하여 도달하고자 하는 체력수준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어떤 종목의 운동을 어떤 강도로 얼마나 자주 하는가의 계획이 운동프로그램이다. 운동프로그램의 구성은 운동종목, 운동강도, 운동지속시간, 운동빈도 등을 말하는데 이들은 서로가 유기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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