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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감염 주의 당부

작성자
보건행정과
작성일
2016/08/25/
조회수
2718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2001년 이후 15년만에 국내 발생으로 추정되는

   콜레라 환자가 신고 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콜레라 예방수칙

 

 

 

 (식당) 안전한 식수를 제공한다.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한다.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로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 30 초 이상 손씻기를 한다.

 

​​콜레라 개요

 

구 분

내 용

병원체

Vibrio cholerae

 - Vibrionaceae과에 속하는 그람음성막대균

콜레라독소(cholera toxin)가 분비성 설사 유발

독소를 발혈하는 균체 항원형은 O1,O27,O37,O139

O1O139형 집단 유행을 일으킴

V.cholerae O1

 - 생물학적특성에 따라 Classical(16차 유행), El Tor(7차유행)

 - 혈청형에 따라 세가지 아형으로 구분

 * Inaba 아형, Ogawa 아형, Hikojuma 아형

V.cholerae O139형은 El Tor strain의 변이주

감염경로

날 것 또는 설익은 해산물 등을 통해 전파

환자,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식품을 통해 전파

잠 복 기

범위 : 6시간-5(보통23)

주요증상

및 임상경과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통증 없는 수양성 설사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

구토를 동반하기도 함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음

무증상 감염이 많음

진 단

대변이나 구토물에서 V.Cholerae(O1, O139 혈청군) 균 분리동정

치 료

보존적 치료 :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 전해질 신속히 보충

항생제 치료 : 중증 탈수 환자에서만 권유

장운동을 경감시키거나 기타 흡수를 촉진시키는 지사제 등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환자 관리

환자격리 : 설사 증상 소실되고 48시간까지(입원격리 및 가택격리), 환자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 소독

접촉자격리 : 발병여부 관찰

예 방

일반적 예방

 - 안전급수

 -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

 - 손 씻기

백신

 - 면역효과가 불충분하고 비용효과가 낮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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