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주시보건소 사람의도시 품격의 전주

홈 > 열린광장 > 보도자료

보도자료

  • 링크복사
  • rss
  • 트위터
  • 페이스북

(2021.12.20.) 전북마음사랑병원,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1/05/
조회수
938

전북마음사랑병원,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 전주시보건소·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20일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2022~2024년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할 수탁기관 선정

 

○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이사장 김성의)이 전주시민의 정신건강을 돌볼 새로운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수탁기관이 됐다.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20일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과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 현재 위탁 중인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기관이 이달 말로 만료됨에 따라 시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을 새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 다음 달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 협약식 이후에는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과 정운진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장, 김보영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예정자) 등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 및 운영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 이와 관련 지난 2000년 5월 개소한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등 재난 관련 심리 상담 △정신질환자 및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개입 △정신질환자 재활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자살예방 교육 등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 정운진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장은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운영 및 재산 등의 관리에 온 힘을 다하며 지역주민의 욕구에 적합한 예방·치료·재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에 따라 전주시와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원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해 지역주민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돌보기 위해 향후 3년간 총 45억 원을 투입해 △코로나 심리지원 △찾아가는 심리지원 강화를 위한 ‘마음안심버스 사업’ 운영 △학교·병원·경찰청·복지자원 연계 사업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81-635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