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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손씻기, 익혀먹기 등 위생수칙 준수해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09/
조회수
171
“손 씻기·익혀 먹기 등 위생수칙 준수해야”
- 전주시보건소,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위해 개인 위생수칙 철저 준수 당부
- 오염된 식수, 비위생적 음식물 섭취 등으로 전파, 장티푸스·비브리오패혈증 대표적
- 손 씻기, 음식물 익혀 먹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 등 도마 분리 사용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최근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오염된 식수나 비위생적인 음식물 섭취 등으로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주로 설사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복통,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난다.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병원성 대장균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등이 대표적인 질환이다.

○ 이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물 익혀 먹기 △채소, 과일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등 6대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하절기 비상 방역 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요즘같이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281-6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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