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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보건소, 신종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집중홍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9/
조회수
292

우리 아이들을 위협하는 신종액상형 전자담배!

전주시 보건소, 신종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집중홍보!

 

   

- 금연구역 내 흡연시 과태료 부과

 

최근 휴대가 간편하고 다양한 맛이 추가되어 미국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JULL)가 국내에 출시됨에 따라 전주시가 신종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해 나가기로 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하여 모든 담배제품은 청소년 니코틴 중독 및 다른약물중독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며, 두뇌발달·충동조절등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최근 유행중인 신종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전주시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전주시의 현재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곳은 없으나 총 1,889(완산구 : 1,094/ 덕진구 : 795) 담배소매점에 대하여 전자담배 기기류의 청소년 판매시 처벌 내용(청소년보호법 제58조제33년이하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도 함께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전주시보건소는 7월 한달동안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포함 전자담배 기기류의 시내버스 정류소 및 어린이공원, 한옥마을 전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주변 등 금연구역에 내 흡연행위(국민건강증진법 과태료 10만원, 전주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과태료 5만원)에 대해 점검 및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올 상반기에 13,070회에 걸쳐 금연구역 내 흡연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한옥마을과 객사, 전주시 내 대학교 등에서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시는 올해 시민 1,500여명에게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주시내 미취학 아동과 초··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12(5,184)에 걸쳐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교육도 실시했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전주시민의 건강을 위해 보건소에서는 담배연기 없는 클린 전주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 시민들도 함께 금연 환경 조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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