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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청년몰 청년창업자 건강 챙기기에 앞장서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9/
조회수
134

전주시보건소, 청년몰 청년창업자 건강 챙기기에 앞장서 !

 

- 남부시장 청년몰 33개소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

 

전주보건소(소장 김경숙)는 남부시장 청년몰 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바쁜 생업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청년들의 건강증진과 나아가 전통시장(상점가)의 청년몰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추진하였다.

 

건강관리서비스는 사전설문조사를 통해 신체활동·흡연·정신 등 청년 상인들의 건강행태를 파악한 후, 청년몰 2층 회의실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와 체성분을 측정하여 비만, 영양, 절주, 금연 등의 통합 건강증진상담을 실시하여, 건강위험군에 대해서는 건강증진센터에 등록하여 지속적으로 사후관리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질환 의심자에 대하여는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 할 예정이다.

 

한편, 전주시보건소는 올해 5월말까지 고시학원, 취업준비생, 대학생, 직업학교등 기숙사 입소예정 청년 등 2,179명에 대하여 청년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하여 339명의 건강위험군에 대하여 상담, 등록, 진료 안내 등을 실시하였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건강 위험군 대부분이 간편식품 위주의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취업 및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비만, 영양, 정신건강 등 기초 건강이 악화되어 가고 있으므로, 전주시국가청년건강검진과 병행한 내몸사랑 2030 청년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년들의 건강문제를 지속적으로 돌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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