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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응급처치·안전교육 운영 업무협약 실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24/
조회수
119

 

심폐소생술·응급처치·안전교육 운영 업무협약 실시

 

전주시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실시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응급처치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손을 맞잡았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지난 24일 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회장 김광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주요 협약내용은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의 운영을 위한 강사지원 및 교육사업 협력, 전주시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상호 각종 활동 및 행사 협조, 기타 상호 필요에 의해 추진하는 사업의 협력 등이다.

 

이에 앞서, 전주시보건소는 2017년부터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심폐소생술 교육실을 운영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전주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 정기적인 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그 결과, 2017년부터 현재까지 52/1,061명의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고, 2018년부터 전주시청 직원 656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2019년부터는 주민센터나 경로당 등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추가로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이로써 일반 시민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배양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의료인이 아닌 일반 사람들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며, “이번 상호 협약을 통해 교육 기회가 적은 일반 시민들에게도 널리 교육이 이루어져 많은 전주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최근 늘어나는 심정지 발생 및 각종 안전사고에 따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관련 교육은 필수적인 사항이 되고 있다, “오늘 본 협약을 통하여 전주시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더욱 더 많은 전주시민들의 안전교육에 힘쓰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하여 전주시의 안전사회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보건소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에 보건소 강당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심뇌혈관질환 상담센터(281-6369)로 전화하여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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