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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07/
조회수
59

전주시보건소,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

 

- 사업장(일터)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가 지난 6() 평소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30-50경제활동 인구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한 일터 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산업보건센터, 전주근로자건강센터 등 관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건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관기관과 예방의학 전문의 등 관련 분야의 발전적 방향 제시를 위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전주시 전체 인구의 46%정도를 차지하는 30-50대의 경제활동인구는 자녀양육, 경제활동 등 바쁜 일상으로 인해 건강생활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은퇴 이후엔 대부분 고혈압, 당뇨 등 한 두 가지 만성질환을 앓게 되어 결국 노인의 건강수준을 낮추게 된다.

 

에 전주시보건소는 꾸준히 관내의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방문하여 금연클리닉 운영, 근력운동, 구강검진 심뇌혈관질환 영양 절주 교육 등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다.

 

올해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장 근로자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관내 유관기관과의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여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은 한 가정의 건강, 지역사회의 건강, 나아가 미래를 위한 큰 효과라며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전주지역 사업장들이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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