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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시민건강 빈틈없이 돌보기 위한 비상진료대책 수립 운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28/
조회수
136

 

 

전주시 보건소,

설 연휴기간 시민건강 빈틈없이 돌보기 위한 비상진료대책 수립 운영

 

- 전주시보건소, 설 연휴 응급환자 발생 대비 비상진료 및 감염병 대책 추진

 

- ·의원 및 약국 등 총 796개소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

 

전주시가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상 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오는 2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796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설 연휴 5일간 보건소에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이 운영된다.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은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응급진료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129(보건복지콜센터)로 전화하면 24시간 즉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설 연휴기간 중 문을 연 가까운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은 2. 1.() 18:00 이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응급의료정보제공스마트폰 앱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와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health.jeonju.go.kr), 완산·덕진구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인구이동 및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환자(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철저를 강조하였다.

 

설 연휴 기간 홍역과 메르스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시에는 의료기관을 무조건 방문하기보다는 즉시 보건소(281-6200)또는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1339)로 신고해야 한다.

 

이에 대해,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개인위생을 준수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경증 질환으로 응급실 이용시 대기 지연 방지를 위해 집 근처 문을 연 병의원, 약국을 미리 확인해주시기 바란다설 명절기간 시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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