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주시보건소 사람의도시 품격의 전주

홈 > 열린광장 > 보도자료

보도자료

  • 링크복사
  • rss
  • 트위터
  • 페이스북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31/
조회수
155

전주시보건소, 전주시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일차의료기관 중심으로 만성질환자 관리에 박차를 가하다

 

동네의원 중심 만성질환자의 포괄적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전주시보건소와 전주시의사회, 건강보험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기존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14~)’ 만성질환관리 수가 시범사업(’16~)’의 장점을 연계하여 통합한 사업 모형이다.

 

지난 5년간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은 전주시건강동행센터를 중심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심의 보건의료전달체계 및 효과적인 자기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였고, ’1812월 종료 시까지 총 95개소의 등록의원(참여의원 61개소) 19,872명의 고혈압, 당뇨 환자를 등록하고 질병 관련 교육 55,492, 건강교육 57,934건 등을 제공하였다.

 

’15년에는 보건복지부가 시범사업 출범 1주년을 맞아 실시한 1차 연도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추진방향은 1)일차의료의 기능을 강화 2)기존 수가 개선 3)지역 자원연계 인프라 구축 4)성과 모니터링, 환류 등으로 전주시의사회는 시범사업의 운영주체가 되며 전주시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주민의 고혈압, 당뇨병 관리를 위한 기관의 역할 및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송준상 전주시보건소장은 전주시의 일차의료 시범사업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아왔다새로운 시범사업이 출범하는 만큼 세 기관이 협력하여 고혈압, 당뇨환자에게 수준 높은 질적 서비스 제공과 전주시 만성질환자들의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진하겠다라며 또한 이 사업은 일차의료기관으로부터 시작되는 중요한 사업으로 전주시 일차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건강동행센터(063-255-1775) 문의하면 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