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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지킴이 톡톡’ 전주시 보건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31/
조회수
69

 

어르신 건강지킴이 톡톡 전주시 보건소

 

전주시, 2018100세 행복경로당 건강관리사업 큰 호응 속 마무리

 

통합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양·한방·치과 의료서비스 총 1,235회 진행, 7,943명 참여

 

2015~20184년 동안 관내 400개 경로당 방문·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2018년 만족도 조사 결과 98.7%만족

 

2019경로당 체조교실추가 운영

 

2018년 전주시 보건소에서 실시한 전주지역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건강관리사업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다.

 

이 사업은 100개 경로당을 선정하여 보건소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과 전주시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와 함께 전문 의료서비스 및 상담서비스 등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기초검사측정, 치매예방교육 및 선별검사, 노년기 영양 및 운동, 구강건강관리 교육으로 구성된 보건소 통합 건강증진프로그램7823,887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경우 사업 전 67.8%에서 사업 후 85%17.2% 향상되었으며, 하루 적정 소금섭취량 인지율이 사업 전 43.8%에서 사업 후 85.1%41.3% 향상되는 등 어르신들 스스로의 자기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지식도도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전주시 지역 의사회(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는 양·한방·치과 진료·상담을 총 4,056명의 어르신들에게 453회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전주지역 의료인들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적극 나섰다.

 

따라서 전주시는 100세 시대를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2015년부터 4개년 동안 총 400개소 경로당을 선정하여보건소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과 전주시 지역 의사회(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에서 제공하는 전문 의료 및 상담 서비스를 38,04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4,899회 제공하였다.

 

올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응답자의 98.7%만족한다고 응답했고,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습관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체조교실 프로그램 서비스의 지속적인 제공에 대한 요구도가 높게 나타났다26일 밝혔다.

 

따라서 2019년에는 만족도조사 요구도를 반영하여 기존 보건소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에 경로당 건강체조교실을 추가 신설하여 주1회 정기적 방문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경로당 노인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상하반기 각 45개소의 경로당 방문을 통한 관리로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하여 건강생활습관 개선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월과 7월에는 양 구청 생활복지과 추천을 통해 취약 경로당을 발굴할 계획이며, 추천 경로당에 대한 사전 답사를 통해 2019년도 상하반기 각 45개소의 경로당을 최종 선정하여 2월과 8월 중순부터는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들과 연계한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노령화로 인한 고혈압, 당뇨, 치매 등 질병 발생에 따른 사회·경제적 부담도 줄여나갈 계획이다.

 

송준상 전주시보건소장은 “100세 행복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은 갈수록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데 유용한 프로그램이며, 무엇보다도 경로당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커뮤니티 케어) 및 전라북도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정책들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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