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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돌봄이 있는 행복도시 만들기 ‘앞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31/
조회수
95

 

전주시보건소,

 

건강과 돌봄이 있는 행복도시 만들기 앞장

 

- 보건소,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통해 예방중심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 치매 진단과 함께 상담 등 다양하고 통합적인 치매관리 제공으로 치매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총력

 

- 금연환경 조성, 모자 건강사업, 방문건강관리 사업,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도 앞장

 

전주시보건소가 올 한해 건강과 돌봄이 있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대표적으로, 보건소는 올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 5개소의 감염병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했으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와 야호 아이숲, 천변 등 총 16개소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했다.

 

또한, 시는 등록 결핵환자의 치료 성공률 100%를 달성했으며, 보건교육 및 상담, 복약확인 등 철저한 환자 관리에 힘써온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9월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결핵관리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동시에, 지난 9월부터 확대·운영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양질의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무료검진사업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인지재활·인지강화프로그램운영 배회가능어르신인식표 보급사업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학업과 취업준비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5941명의 청년들에게 무료 청년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전년대비 11.6% 증가된 것으로, 특히나 B형간염 고위험군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유소견자 사후관리를 통해 청년들의 건강을 빈틈없이 관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보건소는 또 올해 찾아가는 건강혁신 프로젝트를 8개소에서 총 39(1,113) 실시하고, 운동과 영양, 절주, 구강, 금연교육 및 흡연예방의 건강생활실천 사회를 구축하는데도 주력했다. 보건소는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부문 우수기관 및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보건소는 지역사회 일차의료시범사업 운영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 4,854명을 등록·관리하는 한편, 심폐소생술 교육실 운영으로 시민들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르는데도 기여했다.

 

이밖에, 보건소는 담배연기 없는 금연 환경조성 남녀노소 구강보건 모자 건강사업 정신건강증진 사업 방문건강관리 사업 장애인 재활보건사업 등을 통해 시민건강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해왔다.

 

송준상 전주시보건소장은 보건소 전 직원들이 하나 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결과 시민과 외부기관의 좋은 평가를 받은 한 해였다면서 “2019년에는 누구나 누리는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보건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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