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주시보건소 사람의도시 품격의 전주

홈 > 열린광장 > 보도자료

보도자료

  • 링크복사
  • rss
  • 트위터
  • 페이스북

전주시, 경제적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 앞장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31/
조회수
47

 

전주시, 경제적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 앞장서

 

경제적 취약계층 자살예방 위해 금융복지상담소 등 업무협약 맺어

 

전주시가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살예방을 위해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17년 전주시에서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사회조사에 따르면 자살충동을 느낀다고 한 사람 중 경제적 어려움이 자살충동을 느낀 이유 중 1순위(38%)였으며, 질환 장애가 2순위(19.7%)로 나타났다.

 

이에 전주시보건소(소장 송준상) 19일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지부,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 전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주 지역자활센터 등 전주지역 4개 기관과 <따뜻한 관심 따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따심사업은 전주시 경제적 취약계층의 우울감 및 정신건강, 경제적 문제에 대한 개입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공동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 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위험군에 대한 스크리닝, 교육진행을 위한 공동 개입방안을 모색하고 캠페인·홍보활동 상호지원과 취업알선·자활을 위한 연계 활성화를 통해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살을 막고 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에 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박종일)경제적 취약계층의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효과적이고 다양한 접근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주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매주 수요일 조기평가 클리닉, 우울. 자살 척도 검사 및 상담, 지역사회 기관 연계, 자살유가족 심리지원 연계 및 자조모임 등을 운영 중이며,

 

자살 및 정신질환, 정신건강 등에 대하여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273-6995~6) 연락하면 상담이 가능하며. , 129(보건복지콜센터) 또는 1577-0199(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에서도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