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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주의 당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68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주의 당부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증가

 

-개인위생 및 환경소독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주시보건소(소장 송준상)는 주로 겨울철에 급증하는 대표적인 소화기 질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각별히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설사, 구토, 메스꺼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으로, 이미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특히 굴, 조개류 등)을 섭취할 경우,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경우 감염을 일으키게 된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에서도 생존하며, 적은 개체수로도 감염을 유발할 수 있고, 2차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집단급식, 대형음식점 등 대규모 환자 발생도 흔하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올바른 손 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예방을 할 수 있고, 환자가 발생했을 시, 환경소독 및 세탁물관리를 철저히 하며 특히 환자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에 대해 염소소독(1,0005,000ppm)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환자가 보육시설 및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발생한 경우 증상이 없어진 후 최소 2일까지 등원 및 등교 등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송준상 전주시보건소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저온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겨울철 장관감염증의 주요원인으로 손꼽힌다.” 라며 방심하기 쉬운 겨울철에도 식품관리 및 환경관리를 철저히 하고, 30초 이상 비누로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치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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