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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보건소, 설 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구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80

전주시 보건소, 설 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구축

 

- 전주시보건소, 설 연휴 대비 비상진료 및 감염병 대책 마련

 

- 440개소 병의원 및 약국 등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전주시가 설 연휴기간에도 빈틈없이 시민들의 건강을 돌보기로 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장변호)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440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하는 등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보건소 내에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이 설치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 등과 연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곳에서는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응급진료 의료기관 및 상황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설 연휴기간 중 당직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을 전주시청 및 양 구청,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응급의료정보제공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129(보건복지콜센터) 전화하면 24시간 즉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평창동계올림픽(18.2.9~2.25) 및 평창동계패럴림픽(18.3.9~3.18)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여 올림픽 기간 동안 감염병 발생 대비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설 연휴(18.2.15~2.18)를 맞아 인구이동 및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AI 등 감염병 환자(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준수 철저를 강조하였다.

 

장변호 전주시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남은 명절 음식 보관에 주의하고 음식을 익혀 섭취하며 겨울철에도 손 씻기를 자주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시민의 건강을 위해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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