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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응급의료 걱정 ‘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53

설 연휴, 응급의료 걱정

 

전주시보건소,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정보어플리케이션 이용해줄 것 당부

 

가까운 응급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위치, 응급처치요령 정보 등 소개

 

전주시민들은 이번 설 연휴기간에 아이가 아프더라도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야간에 아이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과 휴일 지킴이 약국, 응급의료기관 등의 위치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 앱을 이용해 치료를 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전주시보건소(소장 장변호)는 이번 설 연휴기간 명절과 휴일, 야간 등에 가까운 응급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달빛어린이 병원 등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정보제공(App)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권장했다.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지도 위에 주변 병원과 약국을 표시해주는 의료정보제공서비스로, 사용자는 자신이 필요로 하는 조건에 따라 응급실·병원 등 원하는 응급의료기관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휴일일 설 연휴와 야간에 문을 연 응급의료기관을 알려주고, 해당 병원의 진료과목과 이용 가능 병상 수까지 실시간으로 제공돼 응급환자들이 보다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앱에는 가까운 자동심장충격기의 위치와 응급처치요령도 상세히 소개돼있어 만약의 응급사고 발생시 초기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장변호 전주시보건소장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설 연휴와 야간 등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사고에 대해 시민들의 효과적인 대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응급또는 응급의료로 검색한 후 내려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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