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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기만 잘해도 감염병 70% 예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22


손 씻기만 잘해도 감염병 70% 예방

 

- 전주시보건소, 인플루엔자 등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 전주시보건소(소장 장변호)가 최근 유행하는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수두 등 겨울철에 유행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의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를 당부했다.

 

○ 보건소에 따르면,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생활 수칙으로, 손 씻기만으로 전체 감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을 경우에는 물로 씻을 때보다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감염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높다.

 

○ 또한, 올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한 이후 지속적으로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인플루엔자 예방·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접종과 기침예절,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이다.

 

○ 이에 보건소는 시민들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전주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요양병원 등에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육을 위한 기자재(형광로션, 뷰박스, 손 씻기 판넬 등)를 대여하는 등 시민 체험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손 씻기 체험을 통해 시민들은 자신의 손 씻는 습관에 대해 인지하고, 잘못된 손 씻기 습관을 교정함으로써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에 앞서, 보건소는 지난해 총 134개 기관에 손 씻기 교육기자재를 대여해줬으며, 총 1만1368명이 기자재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을 받았다.

 

○ 장변호 전주시보건소장은 “소홀하기 쉬운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손 씻기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각종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개인위생 수칙 안내

 

□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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