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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지속 증가에 따른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 철저 당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39

인플루엔자 지속 증가에 따른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 철저 당부!

 

유행주의보 발령(2017121) 이후 인플루엔자 10배 증가

 

- 특히, 718세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며, A형과 B형 인플루엔자 모두 유행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 당부

 

전주시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지속 증가함에 따라 감염 주의를 적극 당부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장변호)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21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47, 외래환자 1,000명당 7.7)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52(12.24~30) 71.8명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 전 연령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특히, 7~12(외래 환자 1,000명당 144.8), 13~18(외래 환자 1,000명당 121.8)에서 발생 비율이 높았다.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 결과 201793일부터 20171230일까지 B형이 302(54.1%), A(H3N2)218(39.1%), A(H1N1)pdm0938(6.8%)이 검출되었다.

 

따라서, 보건소는 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이니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의 기본 원칙인 30초 이상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준수 철저와 영유아 및 어린이가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과 보육시설 등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또한, 전주시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개인위생수칙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 기저귀 교체 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등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실천

- 호흡기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자기 손으로 눈, , 입 만지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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