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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중점 추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12/
조회수
14

동절기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중점 추진!’

 

- 전주시, 추운 겨울에 더 힘든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 프로그램 강화

 

- 한파대비 건강생활수칙 준수 당부

 

올 겨울 최강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주시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주시방문보건센터에서는 15명의 방문간호사들이 독거노인, 장애, 65세 이상 노인 등 취약가정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과 같은 기초건강을 측정하고 주요 질환별 겨울철 건강관리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한파주의보(영하 12도 이하)나 한파경보(영하 15도 이하) 발령 시 건강도우미와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안부전화와 수시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폭설·한파에 취약한 심혈관계질환자, 거동불편 독거노인 대상 한파대비 행동요령빙판길 낙상사고 예방법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올 한해 방문보건센터는 재가암환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40가구를 등록해 동별 담당간호사가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 향상과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고 있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요즘같이 추운날씨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뇌혈관질환,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므로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한파대비 건강생활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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