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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희망파트너 ‘작은상담소’ 운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28/
조회수
55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와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호영)가 지역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중독 문제를 감소시키고 중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앞장섰다.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전주종합사회복지관과 손을 잡고 알코올, 도박 등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175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오후 13:30시부터 18시까지 전주종합사회복지관 내에서 찾아가는 희망파트너 작은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희망파트너 작은 상담소는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중독문제 선별검사와 1:1 개별상담, 중독폐해예방교육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찾아가는 희망파트너 작은 상담소가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사회 중독문제 조기발견 및 중독 위험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호영)는 보건복지부지정, 전북대학교위탁운영 기관으로 200211월 개소하여 지역사회의 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중독 조기 발견 및 개입서비스, 중독질환 관리사업, 가족 지원 사업, 중독폐해예방 및 교육사업, 지역사회 안전망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시민들이 알코올, 도박, 인터넷 등 중독 문제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알코올과 도박, 인터넷 등의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와 그 가족들의 회복 및 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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